수술 없이 눈 운동만으로 시력이 회복된다

안구근육강화 운동기, 저시력자들의 새로운 희망
[조인스아메리카] 10.23.14 13:28
시력회복운동기 퍼스널스코프-EX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많은 현대인들의 눈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한 보고에 따르면 컴퓨터로 서류 등을 작업하는 직장인과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만성적인 눈 피로와 안구건조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 등은 시력저하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만약 시력이 나빠졌다면 '눈운동'으로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 시력회복운동기 생산 전문업체 아이존에 따르면 스스로 활동하지 못하는 눈의 자율 조절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눈운동을 꾸준히 하면 시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눈운동의 효과는 국내외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일례로 미국의 유명 안과의사 베이츠 박사, 인도 의학회 아그왈 박사, 일본 안과의사 나카가와 카즈히로 박사 등은 눈운동이 시력저하를 예방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습능력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박기호 전 경인교대 교수(시력회복을 위한 안구운동에 관한 연구•1991), 홍정자 전 법동중 교장(시력훈련을 통한 근시 예방과 시력회복에 관한 연구•1993), 오진주 단국대 간호학과 교수(초등학생 시력저하 실태조사 및 시력증진 프로그램 효과 연구• 2001) 등이 논문을 통해 눈운동 효과를 보고했다.

지난해 6월에는 대한체육학회지에 4개월 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눈운동을 시켰더니 시력이 개선됐다는 연구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그렇다면 시력향상을 위한 눈운동은 무엇일까.

아이존 측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위, 아래, 좌, 우를 보는 안구운동과 마사지 요법이 존재하지만 이는 미미한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다른 방법의 눈운동이 필요하다"면서, 아이존의 시력회복운동기를 권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시력회복운동기를 이용하면 단순한 안구운동뿐만 아니라 명암운동과 원근조절운동까지 가능하다. 5분 착용만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눈운동을 할 수 있다.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는 장석종 대표가 낮은 시력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어 시작하게 된 운동방법과, 10년간 시력강화운동협회 이사로 재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개발됐다.

아이존 관계자는 "눈운동기 개발에 있어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며 "2010년 대만 국제발명전, 2011년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대전에 출품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제품의 성능, 기술력, 품질의 차별성을 일찍이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시, 난시, 원시, 노안 등의 증상을 가진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지만, 눈운동기 사용만으로 모두가 1.0 이상의 정상 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개인차는 있지만 양안 1.0까지는 어렵더라도 어느 정도의 시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이존의 시력회복운동기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