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앉아있는 여성을 위한 ‘골반 교정기’

특허 받은 인체공학 설계, 85도 유지로 <편안하게 골반 교정>
[조인스아메리카] 05.19.17 15:07
현대인은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생활한다.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는 허벅지 부근의 혈관을 압박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해 심부정맥 혈전증을 유발하거나, 골반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특히 골반은 허리를 지탱하는 동시에 방광, 직장, 항문 등 중요한 내장기관과 여성 생식기를 품고 있어 균형이 중요한데. 여성의 골반은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성호르몬 주기에 맞게 늘어날고 줄어들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골반이 틀어지면 림프나 혈액의 흐름을 막아 살찌는 체질로 바뀌게 할 뿐 아니라, 하체비만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앉아서 일하는 여성의 골반 건강을 위해 ‘하이힙’ 골반 교정기를 소개한다.

여성의 바른 골반은 85도로 벌어져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 각도를 정확하게 유지할 때 무게중심이 잡혀 각 골격이 바른 형태를 유지하고 골반이 보호하는 장기들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다.

하이힙은 바른 골반 각도에 적합한 형상으로 제작되었다. 평소 억지로 허리를 펴야 할 정도로 상당히 굽은 상태일때, 하이힙은 편안하게 곧은 허리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상단 아래 둥근 구멍은 힙이 눌리지 않도록 도와줘 장시간 앉아 있어도 눌림 현상이 없어 편안하다. 양 옆의 고정날개는 다리가 벌어지지 못하도록 물리적 압박을 가하는 일종의 교정 도우미이다. 자세를 교정해줘 좌우 틀어짐을 방지한다.

흔히 다리를 꼭 붙이고 있으면 금방 피로할거라 생각하지만, 하이힙 고정날개는 앉는 순간 자연스럽게 다리를 붙이는 자세를 만들어줘 신기할 정도로 편안하다.

힙업 효과를 느끼기 위해서는 장기간 사용해야 할 것 같지만, 환골뼈를 받쳐주니 다리를 꼬는 습관을 가진 저도 양다리를 가지런히 놓고 앉아있는 데 무리가 없다.

하이힙은 ‘방석 타입의 힙업 장치’로 특허증을 받아 신뢰를 증명했다.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인체공학연구센터와 1년간 공동연구를 진행해, 하루 8시간 이상 하이힙에 앉아 업무 및 공부를 하는 조건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하이힙 착석 시 허리 근육의 사용이 적고 S라인을 유지해 허리 긴장과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출력을 줄여 일자 척추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고, 골반과 힙의 모양을 올바르게 유지해주는 것을 체압 분포 측정과 근전도 검사를 통해 입증했다.

골반교정에 '마사지'와 '반신욕' 기능 추가

하이힙은 골반 교정효과에 근육 마사지와 여성질환 개선효과도 덧붙였다. 옵션과 같은 추가 기능일 것 같아 반신반의 했는데 기대보다 만족스러웠다.

‘온열 기능’은 하이힙 바닥에 깔려 있는 열선이 45도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45도는 여성 질환 예방에 도움 되는 기능으로 좌욕 적정 온도와 같게 설정됐다.

‘진동 기능’은 힙 주변의 바나나 라인의 근육을 이완한다. 15분 동안 나선형을 그리듯 마사지하여 근육을 풀어주고, 힙 라인을 들어올리듯 주물러 준 뒤, 허벅지와 힙 근육을 올리듯 두드린다.

하이힙 골반 교정기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http://hotdeal.koreadaily.com)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