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드러낸 펜스테이션

잦은 기차 탈선과 연착으로 이용객들의 불만이 고조돼 온 맨해튼 펜스테이션이 모처럼 밝은 얼굴을 드러냈다. 총 3억 달러가 투입된 '웨스트 엔드 콘코스(여객용 홀)'가 15일 오픈한 것이다. 이 시설은 펜스테이션 건너편 중앙우체국을 역사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 만들어진 8애비뉴 31스트리트와 33스트리트 출입구를 통해 LIRR.뉴저지트랜짓.앰트랙 플랫폼으로 연결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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