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요 록밴드 '씽씽' 공연

'조선 아이돌'로 불리는 소리꾼 이희문을 중심으로 한국의 민요를 모티브로 한 혼성 6인조 밴드 '씽씽'공연이 10일 맨해튼의 조스 펍(Joe's Pub)에서 열렸다.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와 미니애폴리스 등의 공연을 앞두고 있는 씽씽의 전체 투어 정보는 SORI 웹사이트(www.sori.nyc)에서 찾아 볼 수 있다.

[SORI 에이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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