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자녀 대학 학자금 준비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본사·패밀리터치 세미나
21일 NJ 잉글우드병원
FAFSA·CSS 작성 요령
장학금·융자 등도 안내
[뉴욕 중앙일보] 10.05.17 17:16
대학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FAFSA)'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무료 세미나가 열립니다.

뉴욕중앙일보와 비영리 상담.교육기관 패밀리터치가 공동 주최하는 '학자금 세미나'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뉴저지주 잉글우드병원에서 펼쳐집니다.

매년 10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FAFSA는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연방정부가 지급하는 학자금 지원은 물론, 각 주정부와 학교에서 제공하는 학비 지원도 FAFSA에 기재된 내용을 근거로 이뤄지기 때문에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하지만 학생은 물론, 가족의 신상 정보와 재정 상태 등을 꼼꼼하게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학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서류 작성법과 각종 정보 등을 속시원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미나는 재정설계 및 진학상담 전문가인 글로리아 조씨와 헨리 정 CT에듀케이션 진학.재정보조 상담가가 진행합니다.

FAFSA와 더불어 사립대 학자금 보조 신청 시 필요한 서류인 CSS에 대한 필수적인 지식과 작성 시 주의사항도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또 각종 장학금과 학비 융자 등 다양한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학자금을 최대한 받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방법 등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행사는 누구든지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참석자에게는 무료 주차도 제공됩니다. 자녀의 대학 진학을 위해 꼭 필요한 값진 정보들을 이번 세미나에 오셔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일시: 10월 21일(토) 오전 10시~낮 12시

◆장소: 잉글우드병원 대강당(350 Engle St., Englewood, NJ 07631) ※무료 주차 가능

◆주최: 뉴욕중앙일보.패밀리터치

◆문의: 패밀리터치(201-242-4422), 뉴욕중앙일보(718-361-7700 교환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