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7위 복권 대박 터졌다…5억7000만 달러 파워볼

뉴햄프셔에서 1명 당첨

'파워볼'이 미 전체 복권 당첨금 기준으로 역대 7번째 규모의 당첨자를 배출했다.

AP 통신은 뉴햄프셔에서 판매된 복권이 12-29-30-33-61과 파워볼 26 번호로 5억7000만 달러 잭팟에 6일 당첨됐다고 전했다.

당첨자는 1명으로 신원이나 복권 구매 지역은 알려지지 않았다. 당첨자는 금액을 한 번에 현금으로 수령할지 30년간 나눠 받을지 선택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단일 수령자 기준 역대 최고 당첨 금액은 지난해 8월 파워볼 당첨자에게 돌아간 7억5870만 달러였다. 역대 가장 큰 파워볼 상금은 2016년 1월 16억 달러로 당첨자 3명이 분할 수령했다.

AP는 다른 복권인 메가밀리언이 4억5000만 달러짜리 잭팟을 터트리고 나서 하루 만에 새로운 당첨자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 메가밀리언 당첨금은 역대 10번째 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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