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기림비 후원회 출범

뉴저지주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위한 후원회(위원장 황종호.가운데)가 11일 출범했다. 포트리 출신 고교생들로 이뤄진 학생 단체 '유스카운슬오브포트리(YCFL)'가 주도하는 기림비 건립은 최근 포트리 타운정부로부터 건립안이 최종 승인됐으며 오는 3월 건립이 목표다. YCFL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후원회는 "인권 교육을 위한 위안부 기림비 건립 비용 모금에 많은 후원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youthcouncilfl@gmail.com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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