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이민의 생각이 바뀐다”

미국투자이민의 투자원금 상승이 이제는 기정사실이 되었고 다만 그 시점이 언제인지가 관심 사항이 되었다. 이민국에서 자체 규정도입을 결정했을 경우 60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지지만 의회에서 법안이 통과 될 경우에는 별도의 유예기간이 없이 정해진 일자에 투자원금 상승이 적용되기에 투자이민을 결정하였다면 가급적 접수를 서두를 것을 권한다.

또한, 미국 투자이민에 있어서 보다 큰 우려사항은 투자원금의 안전한 상환일 것이다.

사실 투자원금만 100% 확실하게 상환할 수 있다면,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 취득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8천만원 정도이다. 문제는 수년이 지난 후에 투자원금을 확실하게 100% 상환받느냐일 것이다.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대표는 “한국시장에 많은 EB-5 상품들이 소개 되고 있는 상황은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지만, 반면에 그만큼 프로젝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혼돈을 겪는 것이 문제다.” 라며 한국 시장에 비슷비슷한 투자이민 프로그램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월등히 구별이 가는 좋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소개하였다.

일단, EB-5 투자금액을 운영 및 관리하는 리저널센터가 중요한데 캔암(CanAm)은 2004년부터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57차까지 진행해온 이력을 갖고 있으며, 캔암 EB-5 프로젝트를 통하여 이미 1,743명의 EB-5 투자자들이 원금을 100% 상환한 실적을 갖고 있기에 이 보다 안전한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찾기는 어렵다고 강조하였다.

이처럼 독보적인 실적을 갖춘 캔암에서는 현재 뉴욕 맨하탄에 65층 빌딩을 건축하는 57차 ‘The spiral’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의 개발회사인 ‘Tishman Speyer’ 는 40년의 경력과 약91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뉴욕 록펠러 센터, 크라이슬러 빌딩 등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부동산 개발회사이다. 이러한 Tishman Speyer 개발회사가 ‘The Spiral’ 프로젝트 총공사비의 50%를 선 투자하였다. 이는 개발회사의 튼튼한 재무구조와 함께 개발회사가 이 프로젝트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의미한다.

또한, 총공사비에서 EB-5 투자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7%에 불과하다. 리저널센터가 EB-5 투자금을 운영 및 관리를 하게되는데 EB-5 투자금 비율이 적을수록 문제가 발생하였을 시 해결하기가 수월하며 혹시 EB-5 투자금이 모이지 않더라도 공사를 진행하는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된다.

이번 캔암 57차 프로젝트인 ‘The Spiral’에 대한 설명회를 토마스앤앰코에서 2월 23일(금) 오후4시에 마련한다고 하며 자세한 내용은 토마스앤앰코의 홈페이지나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동희 (lee.donghee.ja@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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