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한인 인구

19선거구 1만6561명
20선거구 1만6091명

뉴욕시에서 시의원 선거구별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베이사이드와 북부 플러싱을 포함하는 19선거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이 1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폴 밸론 시의원이 맡고 있는 19선거구의 한인은 총 1만6561명으로, 플러싱.머레이힐 등 피터 구 시의원의 20선거구(1만6091명)보다 470명 많았다.

23선거구(베이사이드.리틀넥 등)가 9698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26선거구(서니사이드.우드사이드 등) 4501명, 3선거구(맨해튼 웨스트빌리지.소호 등) 4124명으로 나타났다.

중국계의 경우 20선거구가 7만2253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38선거구(브루클린 선셋파크) 4만7696명, 1선거구(로어 맨해튼) 4만6182명, 43선거구(브루클린 벤슨허스트) 4만3479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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