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신장위 유권자 등록 캠페인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왼쪽)가 11일 뉴욕초대교회(담임목사 김승희)에서 2018년 제1차 유권자등록과 선거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는 연방의회와 뉴욕주지사 및 상·하원 선거가 실시된다. 한인정치발전위원회 임대중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강석구 부회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권익신장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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