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첼시 테러범 종신형

맨해튼 첼시 폭탄 테러범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연방검찰 뉴욕 남부지검은 지난 2016년 9월 17일 첼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사건의 범인 아마드 칸 라히미에게 13일 종신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라히미는 맨해튼 첼시 두 개 장소에 폭탄을 숨겨놓고 터뜨렸고, 이 중 하나가 폭발해 30여 명이 다쳤다.

신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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