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80대 한인 할머니 폭행 용의자 41세 노숙자 체포

코리아타운 할머니 폭행 용의자가 체포됐다.

용의자는 41세의 노숙자 리처드 콜로모로 밝혀졌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콜로모가 체포된 것은 13일 오후 1시쯤이다.

콜로모는 한인 송미름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2일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적극적으로 범인을 찾아나섰고 13일 체포할 수 있었다.

콜로모에게는 10만 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디지털부 조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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