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LA서도 '홀푸드' 배달 서비스

프라임 멤버만 이용 가능

아마존의 홀푸드 배달 서비스가 LA와 오렌지카운티 일부 지역에서도 시작했다. 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아마존은 LA를 중심으로 샌타모니카와 샌클라멘트와 패서디나 등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동쪽으로는 오렌지카운티의 요바린다 지역까지 해당된다. 그동안 홀푸드 배달서비스는 애틀란타와 오스틴, 신시내티,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버지니아비치 등에서 실시했으며 이번에 LA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남가주 홀푸드 측은 "프라임 나우를 통해 LA지역에도 2시간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좋은 제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홀푸드 배달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멤버들만 이용할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프라임 나우'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최소 35달러 이상을 주문할 경우 2시간 내 구입한 제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경제부 홍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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