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D 순직 경관 유족 위로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연방의회 의사당 광장에서 열린 제37회 연례 순직 경관 추모 행사에서 지난해 순직한 뉴욕시경 소속 미오소티스 패밀리아 형사의 어머니 애드리아나 발로이(왼쪽 두 번째)와 아들 피터 베가(오른쪽)를 위로하고 있다. 패밀리아는 지난해 7월 5일 브롱스에서 근무 도중 순찰차에 앉아 있다가 정신질환자가 갑자기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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