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나노 다결정 열전 반도체로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연합뉴스) LG이노텍이 최근 나노 다결정 소재를 적용한 열전반도체 개발에 성공해 경북 구미공장에 소재 생산라인 구축을 마무리했다고 12일 전했다.

열전반도체는 반도체에 전기가 흐르면 한쪽은 발열, 반대쪽은 냉각되는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와 양쪽에 온도 차를 주면 전력이 발생하는 '제백 효과'(Seebeck effect)를 동시에 이용한 혁신 부품이다. 사진은 LG이노텍이 이번에 개발한 열전 반도체 소자. 2018.6.12 [LG이노텍=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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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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