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벨로스터' 영화 등장…내달 6일 개봉 '앤트맨~'

현대차의 '벨로스터(Veloster.사진)'가 인기 영화에 등장한다.

내달 6일 개봉 예정인 마블스튜디오 제작 영화 '앤트맨 앤 와습(Ant Man and the Wasp)' 중 추격 신에 등장하는 벨로스터는 2019년 모델로 불길 모양이 들어간 '핫 로드(Hot Rod)' 스타일로 분장(영화 장면)했다.

개미 인간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우연히 개미의 습성을 내재한 주인공이 친구 가족들과 함께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의 전형적인 마블 스타일의 영화다.

마블스튜디오의 민디 해밀턴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벨로스터는 작지만 큰 능력과 재주를 가진 주인공 캐릭터들의 콘셉트와 잘 어울려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대 측은 벨로스터의 영화 노출과 함께 영화를 배경으로 한 광고 '스포트라이트 스탠드오프(Spotlight Standoff)'를 제작해 11일부터 공개한데 이어 영화 개봉과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경제부 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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