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위로 자선음악회…16일 업스테이트 미들타운

소년·소녀 가장 돕기 겸해

12일 한미사랑의재단 이호제 총재(왼쪽부터)와 한국전참전군인 레이몬드 말가타, 서마고 홍보이사가 '참전용사 위로의 밤 자선 음악회' 홍보를 위해 본사를 방문했다.
한미사랑의재단(총재 이호제)과 미참전용사회 202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전 및 월남전 참전용사 위로의 밤 자선음악회'가 오는 16일 오후 4시 뉴욕주 업스테이트 미들타운에 있는 미참전용사회관(185 와와얀다애비뉴)에서 열린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에 있는 소년.소녀 가장 및 장애우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행사이기도 하다.

자선음악회 홍보차 12일 본사를 방문한 이호제 총재는 "미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엔 특별히 월남전 참전 용사들도 초청해 미들타운 지역의 참전 용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845-649-3173.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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