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세법 가이드라인 세미나…26일 미한국상공회의소

24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조주완)가 한국.한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개정 세법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26일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소재 한인봉사센터(KCC.100 Grove St.) 2층에서 오전 9시~11시30분 '개정 세법 적용을 위한 2018년 중간 점검 및 다국적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열린다.

CKP 회계법인에서 국제조세 담당 부대표를 맡고 있는 최응환 박사와 씨트린 쿠퍼맨(Citrin Cooperman) 회계법인의 류동언 파트너가 연사로 나선다.

최 박사는 강화되고 있는 다국적 기업에 대한 국세청(IRS) 세무조사, 특히 이전 가격 및 고정사업장 조사 사레와 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류 파트너는 한국 기업에 적용되는 연방 세법의 주요 개정 내용에 대해 강연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웹사이트(www.kocham.org). 문의 e메일(office@kocham.org) 또는 전화(212-644-0140 교환 501).

김지은 kim.jieun@koreadailyny.com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