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 작가 4인전 개최

크로싱 콜렉티브 갤러리

디자인랩 크로싱 콜렉티브에서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중 작가 4인전이 열린다.

한국의 홍정우 추상화가, 뉴욕에서 활동하는 이가경.이자운 작가, 중국 장지안 수묵화가가 참여한다. '네가 사는 풍경(Landscapes Where You Live·포스터)'이란 주제로 크로싱 콜렉티브 갤러리(559 W 23rd St.)에서 전시회를 연다.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동양적인 시각으로 해석한 풍경을 회화·조각·판화·비디오·설치미술·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표현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6시.

▶문의:212-359-4333





박다윤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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