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신규 독자 43명 무료 티켓…뉴욕중앙일보 기념 이벤트

'2018 발라드 페스티벌 개최'
이현우·김정민·김동욱·조성모

창간 43주년을 맞은 뉴욕중앙일보가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는 27일 오후 9시 아틀랜틱시티 오션리조트카지노 오베이션홀에서 열리는 '2018 발라드 페스티벌' 티켓 2매씩을 선착순 43명 신규 구독자(1년 선납)에게 무료 증정합니다.

콘서트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남성 발라드 가수 4명이 출연합니다.

'헤어진 다음날' '꿈'의 이현우,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의 김정민, '편지' '미련한 사랑'의 JK김동욱, '가시나무' '아시나요'의 조성모가 함께 공연을 선보입니다.

신문도 보고, 유명 가수들의 발라드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구독 문의=718-361-7700(교환 120, 123), 347-396-3063. 1년 구독료 21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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