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 … 최소 1명 사망

10일 4등급으로 규모가 커진 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에 상륙했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이날 오후 2시쯤(동부시간) 플로리다 북부 멕시코 비치에 상륙했다고 밝혔다. 상륙 당시 최고 풍속은 시속 155마일로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했다. 플로리다 파나마시티 비치 한 호텔 입구 지붕이 무너져 잔해가 대기 중인 차량을 덮치자 운전자가 놀라고 있다. 강풍으로 인명피해도 1명 발생했다.관계기사 2면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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