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클립스 지미 송 후보 당선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립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공화당 소속 지미 송 후보와 드보라 채버리 후보(가운데 득표 패널 들고 있는 남녀)가 치열한 접전 끝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 소속 4명의 후보들은 투표함 개표에서 근소한 차이를 보여 우편투표 결과로 당락을 가를 정도로 초박빙 대결을 펼쳤다.

[글로리아 오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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