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필드 데니스 심 후보 3선 성공

뉴저지주 한인 밀집지역 중 하나인 리지필드 시의원 선거에 나섰던 데니스 심 후보(가운데)가 지난 6일 당선된 뒤 타운 정치인,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고 있다. 시의회에서 유일한 한인인 심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3년 임기 시의원 3선에 성공했다.

[데니스 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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