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범죄 주의"

사법경찰자문위 세미나 개최
"보이스피싱.빈집털이 유의"

8일 노인대상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전달한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오른쪽) 관계자들이 경찰관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가 노인 대상 범죄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위원회는 지난 8일 베이사이드 상록수데이케어 2호점(42-19 Bell Blvd)에서 세미나를 열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를 전하며 정부기관을 사칭, 급히 금전을 요구하는 전화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베이사이드 지역의 빈집털이 범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문단속이 필요하다고 권고하며 문제가 있으면 위원회로 전화(917-682-7373) 문의하라고 안내했다.

김아영 kim.ahyoung@koreadailyny.com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