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임병원 소화기암 세미나

크리스틴 서·스티브 권 박사 발표
아시안헬스서비스 2만불 기금 받아

M&T뱅크 토머스 코미스키 뉴저지 지역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부터)과 페르난도 개립 윌밍턴트러스트 뉴저지 지역 사장은 지난 1일 홀리네임병원 최경희 아시안헬스서비스 부사장에게 2만 달러를 전달했다. [사진 홀리네임병원]
뉴저지주 티넥에 있는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가 한인 동포들에게 흔한 소화기 암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홀리네임병원(718 Teaneck Road)에서 열린다.

세미나 제목은 '아시안의 소화기 암 발생 위험 , 고위험군에 속하시나요?'로, 한인들이 걸리기 쉬운 질병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유익한 세미나가 될 전망이다.

발표자는 크리스틴 서(왼쪽 사진) 박사와 스티브 권(오른쪽) 박사로 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최신 소화기 암 치료법과 관리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한국인에게 많은 위암, 대장암 등 소화기 암의 위험 요소를 알아보고, 혹시 고위험군에 속하지는 않는지를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석자들에게는 대장암 검사 키트가 무료로 배부되고, 다과와 음료도 준비된다. 문의와 사전 등록은 홀리네임 아시안 헬스 서비스 201-833-3399.

한편, M&T뱅크(M&T Bank)는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위해 기금 2만 달러를 전달했다. M&T뱅크 토머스 코미스키 뉴저지 지역 사장과 페르난도 개립 윌밍턴트러스트 뉴저지 지역 사장은 지난 1일 홀리네임병원을 방문해 최경희 아시안헬스서비스 부사장에게 기금을 기부했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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