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 50년 전통 실내 악 바톤 이어 받아

50년 전통 chamber music 바톤을 이어 받은 김수빈 부부
50년 전통의 Northwst Chamber Music 디렉터에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가 내정 됐다. 지난 주 오리건 Chamber Music 데이비드 쉬프린69)지휘자는 50 주년이 되는 금년 공연을 끝으로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 바톤을 이어 받는다고 밝혔다.2020년 부터 Chamber Music을 이끌게 되는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는 시카코 심포니 필라 델피아의 악장 수석 주자로 요하네스 4중 주단 연주로 산타페 베르비에 페스티벌 활동과 1996년 당시 19세 나이에 이탈리아 제노바 파가기니 국제 콩크루에서 입상후 2000년 10월 전주에서 KBS 교향 악단 지방 순회 공연에서 차이콥스키 협주곡 연주로 당시 모국에서 몇명 안되는 남성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1995년 커티스 음악원에서 빅터 단첸코와 제이미 라레도를 사사한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는 1996년 파가기니 국제 바이올린 콩크루 1위 1997년 헨릭 쉐리 케리어상, 1998년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 수상후 2000년 11월 1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무대 독주회를 통해 한국 크라식 음악계에 실력을 알린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는 년80회 이상 연주회를 소화하고 있으며 현 미국 NEC 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예일 대학 음대 교수인 데이비드 샤린은 40년 동안 실내 악단을 지휘하며 김수빈 바이올리 니스트와 10여 차례 실내악 공연을 통해 음악적 공감대를 공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 150-200명의 클라식 음악 애호가들이 참석하는 리드 대학, Catlin Gabel 고등학교 포틀 랜드 주립 대학등 일주일 5일간 공연을 해오고 있는 실내악 공연에 대한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의 역할에 크라식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 오하 이오 출신 김수빈 바이올리니스트는 뉴욕 링컨 센터 실내악 협회 회원으로 이탈리아등 국제 무대 연주등 대만 출신 바이올리 니스트 그로리아 첸과 결혼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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