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 필라대회 출전

워싱턴대한축구협회(회장 이현준, 사진)가 14일(일) 펜실베이니아 호샴에서 열리는 제2회 미동부우수팀초청축구대회에 참석한다.

경기방식은 예선리그 2경기 후 승점제로, 골득실차가 동률일 경우 다득점팀이 우승한다. 정영훈 홍보이사는 “OB팀 곽용 감독과 선수들, 시니어팀 박희춘 감독과 선수 40여 명이 출전한다”며 “전년 대회 우승팀인 워싱턴 선수들이 선전하도록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