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소매체인에 어떻게 진출하나

한인업체들 미국시장 공략법
미한국상공회의소 세미나

한인업체들이 미국의 간판급 대형 소매체인인 월마트와 타게트 등에 어떻게 상품을 납입하고 판매해 성공할 수 있을까.

실제로 급변하는 미국내 유통시장에서 대형소매체인에 진출할수 있다면 비즈니스 확장의 열쇠가 될 수 있다. 대형 소매체인들이 미전역에 퍼져있으며, 대부분 비즈니스가 크게 성장한 기업체들은 이들을 적극 활용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진입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격 조건 뿐만 아니라 품질 검사 등 절차가 만만치 않다.

이에 따라 미한국상공회의소(회장 조주완)와 한국무역협회(KITA) 뉴욕지부(지부장 장석민)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뉴저지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이 분야의 전문가들 초청, '월마트와 타겟 등 대형소매체인 진출 가이드라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연사로는 월마트의 기업과 소매발전전략 등을 담당하고 있는 샐라 카랄파 담당자가 초청됐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들 체인의 진출 가이드라인뿐만 아니라, 유사한 대형 소매체인에 진출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도가 넓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무료로 웹사이트(www.kocham.org)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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