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털이 10대 절도단 체포

LA한인타운 일대 휴대폰 가게들을 상대로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LA경찰국(LAPD)은 “LA를 비롯해 오렌지, 샌버나디노 카운티 일대 휴대폰 매장에 침입해 수천 달러 상당의 기기들을 훔쳐 도주한 데이먼 레비 윌리엄스(19) 등 용의자 4명을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14~17세 사이 미성년자다.

사회부 장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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