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 들어 가장 춥다

하루새 화씨 30~50도 급강하
16일부터 추위 누그러져

오늘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올해 들어서 가장 추울 것으로 보인다. 13일 낮 최고기온에서 하루사이에 화씨 30~50도가 급강하할 것으로 예상돼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14일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떨어져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최고기온도 32도에 머물겠다.

이번 추위는 북극 한랭전선이 남쪽으로 이동함에 따른 것인데, 최근 따뜻한 날씨로 인해서 체감기온은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강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져 15일 최저기온이 28도 내외로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겠다.

16일부터 추위가 누그러져 최저기온 33도, 최고기온 47도 내외로 예상되지만 평년 기온보다는 낮겠다.

장은주 chang.eunju@koreadailyn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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