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식품 판매업체 '프레시 다이렉트' 무료 식료품 제공

뉴욕시 5개 보로 전역서

온라인 식료품 판매업체 '프레시 다이렉트' 직원들이 24일 퀸즈 지역 시니어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배포할 식품들을 트럭에 싣고 있다. [사진 퀸즈보로장실]
온라인 그로서리 판매업체 ‘프레시 다이렉트(Fresh Direct)'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뉴욕시 5개 보로 주민에게 무료로 식료품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최근 5개 보로장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24일부터 한달간 각 보로에 매일 식료품 400상자 이상을 노인·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나눠준다.

식료품은 각 보로 교회나 지역단체로 배달되며 이곳에서 분배한다. 배포 장소는 각 보로 또는 ‘프레시 다이렉트’ 홈페이지(freshdirec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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