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절벽'…배달·투고로 넘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산업이 극도로 위축된 가운데 뉴욕.뉴저지 일원에서는 식당 내 음식 서비스 금지 조치가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평상시 한식을 즐겨 찾던 고객들이 급감하자 맨해튼과 플러싱 그리고 뉴저지 등 주요 한인 타운의 한식당들이 배달과 투고(테이크아웃) 서비스를 론칭하고 고객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배달.투고 서비스를 하는 주요 한식당들(위)와 맨해튼의 삼원가든 '케어 패키지' 광고.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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