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플라이 타운 판사 임명…벤자민 최, 6월1일부터 활동

뉴저지 호보켄·리지필드 타운법원의 벤자민 최(사진) 판사가 지난 19일, 테너플라이 타운법원 판사로 임명돼 오는 6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019년 7월까지 뉴저지주 레오니아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활동해오던 최 판사는 호보켄 타운법원 판사로 임명되며 정계활동을 그만둔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오는 28일 테너플라이 타운 법원 판사 임명 관련, 선서식을 갖는다.

심종민 shim.jongmin@koreadailyn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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