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에 동참해 주세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부인 셜레인 매크레이 여사가 21일 맨해튼 뉴욕혈액센터에서 헌혈하고 있다. 최근 뉴욕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헌혈이 급감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뉴욕시장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