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객기 추락 시신 56구 수습

98명 탑승…생존자도 있어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에서 추락한 파키스탄 여객기에서 56구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2명의 생존자가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건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는 여객기 추락 현장서 카라치 병원들로 실려온 시신이 당초 40구보다 많다고 전했다. 구조 작업을 지휘한 무함마드 만수르 소령은 “우리가 추산한 바에 따르면 잔해 밑에 약 50여 구의 시신이 더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키스탄 국제항공(PIA) A320 여객기는 이날 99명의 승객을 태우고 착륙을 위해 카라치의 진나 공항에 접근하던중 주거 지역으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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