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구제 기금 신청 완료…서류미비자 돕기 120명 접수, 심사

KCC한인동포회관이 뉴저지 소재 한인 서류미비자 돕기 일환으로 전개한 코로나19 재난 구제기금 신청 프로그램에 선착순 120명이 접수,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KCC는 오는 30일까지 중복 수령 여부 확인 등 신청서류 심사와 참고인과 전화확인, 개별면담 등을 진행한다.

KCC측은 “현재 21희망재단과 민권센터 등 기관들도 서류미비자 구제 기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KCC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한인들은 뉴저지한인회에 문의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은숙 rim.eunsook@koreadailyn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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