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류현진보다 더 크고 뚱뚱’

검진 결과 191㎝-111㎏ “클로로퀸 계속 복용”

[AP]
올해 정기검진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73)이 뚱뚱하지만 건강하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3일 워싱턴 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는 신장 6피트3인치(약191㎝)ㆍ체중 244파운드(약111㎏)로 나타났다.

이는 7년간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다 올시즌부터 캐나다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옮긴 류현진 투수(33.사진)보다 약 1인치-1파운드씩 더 큰 체격이다.

오는 14일 만74세가 되는 트럼프는 아스프린ㆍ콜레스테롤 약을 포함, 코로나 예방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연ㆍ비타민D도 꾸준히 복용하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또 심장에 해를 끼칠수도 있는 클로로퀸을 매일 먹지만 심박수는 1분에 63회를 기록, 정상으로 밝혀졌다.



전략콘텐트 봉화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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