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미비 한인, 6만불 지급

KCC, 120명 선정

KCC한인동포회관이 서류미비한인들을 돕기 위한 구제기금으로 지난 한 달간 총 6만 달러를 지급했다. [사진 KCC]
KCC한인동포회관이 지난 5월21일부터 약 한달간 팬데믹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서류미비 한인들을 돕기 위한 구제기금으로 총 6만 달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KCC는 구제기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1·2·3차의 심사를 거쳐 120명에게 각각 500달러와 마스크 1200장을 전달했다.

성금은 뉴저지 초대교회(담임목사 박형은)에서 1만달러와 이민 목회 사역을 했던 목회자가 시무하는 한국의 영락교회(김운성)·소망교회(김경진)·온누리교회(이재훈)·주안교회(주승중)·창동영광교회(황성은)·새문안교회(이상학)에서 모두 5만달러를 보내왔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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