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 퀸즈에도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스트리트 페인팅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지난달 30일 퀸즈 자메이카의 150~153스트리트를 잇는 자메이카애비뉴에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문구를 담은 대형 스트리트 페인팅을 칠했다. 해당 문구를 담은 스트리트페인팅은 뉴욕시 5개 보로 전역 곳곳에 그려지고 있다.

[뉴욕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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