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평화 한 걸음 더…이스라엘-UAE·바레인 관계정상화

15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바레인의 관계정상화 협정인 '아브라함 협정'이 체결됐다. 협정 명칭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공통 조상인 아브라함의 이름에서 따왔다. 책상 왼쪽부터 바레인의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자야니 외무장관,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증인’ 자격으로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UAE의 셰이크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흐얀 외무장관.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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