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트촌 된 한인타운

팬데믹 사태로 LA한인타운 식당들도 생존을 위한 영업형태가 변화됐다. 윌셔길의 '북창동순두부'와 6가의 '단성사' 앞 주차장 야외 영업 모습.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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