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밀알, 추수감사절 후원의 밤

11월 29일 온라인 개최
이재서 총장·엘렌 자매 초청

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이하 밀알선교단)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올 한해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밀알선교단은 오는 11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제16회 밀알 추수감사절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온라인(줌·유튜브)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비는 개인당 100달러로 모금액은 전액 장애인 이웃사랑 실천에 사용된다. 또한 물품으로도 후원이 가능하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0만 달러. 후원을 위한 웹사이트는 www.njmilal.org.

한편 올해는 41년 전 밀알선교단 창설자로 시각장애·가난·편견·차별에도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 교회의 뿌리가 된 총신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 총장이 된 이재서 총장이 소망과 위로를 증거한다.

또 시각장애인 자매로 한국에서 버려졌으나 4명의 시각장애 어린이를 입양한 니콜스 부부(시각장애인)에 의해 미국에 건너와 대학을 졸업한 뒤 현재 뉴욕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엘렌 자매가 사랑을 증거할 예정이다. 엘렌 자매는 한국의 KBS 방송에 나왔던 ‘보이지 않는 사랑’의 주인공이다. 문의 201-530-0355. www.mijumilal.org

박종원 park.jongwon@koreadailyn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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