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열려

국제PEN 한국본부 주최
김자원·황미광·윤관호씨 참여

제6회 세계한글작가대회가 국제PEN한국본부 주최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슈벨트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재외동포작가·한국 문인 등 세계 23개국에서 72명의 발표자와 토론자가 참여했다.

“소통의 글자 한글, 그 창제에 담긴 뜻”이란 주제의 특별 강연과 “한글과 현대문학” 등 문학 강연 및 토론회가 펼쳐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해외동포작가 특별토론회에는 7명이 참여했으며 뉴욕에서는 국제PEN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회장 이정강)에서 수필가 김자원·시인 황미광·윤관호 씨 등 3명이 참여, '한글과 한국문학의 세계화'·'해외에서 한글 글쓰기와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발표했다.

세계한글작가대회 동영상은 유튜브(youtube)에서 제6회 세계한글작가대회를 접속하면 볼 수 있다.

임은숙 rim.eunsook@koreadailyn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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