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한국인 월드시리즈 첫 안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한국인 타자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에 선발 출전해 첫 안타를 날렸다. 최지만은 21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WS 2차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다저스를 6-4로 꺾고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만들었다. 최지만이 6회 다저스의 조 켈리를 상대로 우익수 앞 안타를 치고 있다. >> 관계기사 일간스포츠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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