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을 물리쳐라…데이비드 김 막바지 유세

데이비드 김 가주 34지구 연방하원 후보가 30일 LA 한인타운에서 막바지 선거 유세에 한창이다. 데이비드 김 후보는 지미 고메스 현역 의원과 맞붙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불리는 험지에서 분투하고 있다. 34지구는 LA한인타운을 모두 포함하며 다운타운, 이글락, 웨스트레이크 지역까지 관할한다. [사진제공 = 데이비드 김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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