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학부모·학생 “공립교 열어라” 시청 앞 시위

뉴욕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률이 3%를 기록하면서, 19일부터 뉴욕시내 모든 공립교가 폐쇄, 대면 수업이 중단된 가운데 이날 시청 앞에서 공립교 폐쇄를 반대하는 학부모·학생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학부모·학생들은 학교 내 감염률이 낮은데도 학교 건물을 닫는 점이 형평성에 어긋나며 정상적인 학습이 불가능한 점 등에 우려를 표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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