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문학상’ 공모 연기…3월 31일 접수 마감

대상에 1000불 수여

청솔문학마을재단(이사장 윤영미 시인)의 ‘청솔문학상’ 공모 마감일이 오는 3월 31일로 연기됐다.

윤영미 이사장은 “문학의 저변 확대 사업으로 개최하는 ‘청솔문학상’의 공모 마감일을 지난해 12월 31일에서 3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며 “장래 유망한 문학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부분은 시 창작이며 자격은 5년 이내 등단한 신인 및 기성작가로 5~10편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한 명에게는 상금 1000달러, 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300달러가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품 발표는 오는 5월 초며 시상식은 청솔문학마을재단(110. Honjo. Lane Canadensis, PA)에서 열린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재단(631-459-6220)으로 하면 된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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