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회, 임실행위 1차 모임…14일 뉴욕선한목자교회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진화 목사·뉴욕미래비전교회 담임)가 오는 14일 오전 10시30분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선한목자교회(211-06 48Ave Bayside)에서 제1차 임·실행위원회 정기 모임을 갖는다.

김진화 회장 체제로 공식 출범한 49회기 목사회는 이날 올 한 해 동안 목사회가 추진하고 실행해나갈 행사와 관련한 사항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목사회는 올 한 해도 팬데믹 위기를 뚫고 한인사회와 목사회를 위해 중단없는 전진을 하겠다”며 “회원 목사님들의 많은 협조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목사회는 올해 주요 사업 계획으로 ▶신년 산상기도회(1월 31일) ▶원어성경신학자 초청 영성 세미나(7월 5일) ▶야외친목회(8월 30일) ▶한국 판문점 및 성지방문 조국통일기도회(9월 13~17일) ▶사모의 날(10월 7일) 등의 일정을 발표했다.

한편 제49회기 임원진은 신임 회장 김진화 목사를 비롯 부회장 마바울 목사·총무 유태웅 목사· 수석협동총무 정규준·김정숙 목사·서기 류승례·부서기 정인수 목사·회계 임태현·부회계 노기명 목사·기획위원장 임재홍·기획위원 김희숙 목사 등으로 구성됐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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