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의 밤’ 행사 잇단 후원

내일재단, 10만불 기부 등
오늘 오후 7시 온라인 개최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내일재단(Naeil Foundation)은 1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 10만 달러를 후원했다. 내일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올해의 단체상을 수상한다. 내일재단은 50만 달러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을 지원하는 등 작년 한해 커뮤니티를 위한 지원과 활동에 앞장섰다.

이외에도 한인식품 유통기업 보고파(Bogopa Service Corp)가 운영하는 푸드바자(Food Bazaar)가 1만 달러, 플러싱뱅크(Flushing Bank)가 5000달러, 안드레아스 문 아이스퀘어드캐피털(I Squared Capital) 매니징 디렉터가 5000달러, LG전자 미주법인에서 3000달러를 각각 후원했다.

한편, 뉴욕한인회 측은 행사에 앞서 코로나19 사태 가운데서 동포사회에 공헌한 단체·종교·기업·개인에 커뮤니티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단체 18곳, 종교기관 9곳, 기업 6곳, 개인 3명 등 총 36곳이 표창장을 받게 됐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뉴욕한인회 웹사이트(kaagny.org)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office@nykorean.org

chang.eunju@koreadailyny.com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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