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이민자 권리옹호 행사

6일 피터 구 의원실 주최로
7일엔 전자폐기물 재활용 행사

피터 구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이 뉴욕시 아시안 이민자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뉴욕시 일원에서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피터 구 의원실은 아시안 주민들의 정당한 권리와 문제 해결책 등을 모색하는 온라인(http://bit.ly/AsianVoicesNYC)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일 ‘아시안들의 목소리’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데 뉴욕시 인권위원회·뉴욕시장실 산하 이민서비스국·뉴욕시경 아시안혐오범죄 대응 태크스포스 등이 후원한다.

특별 게스트로는 구 의원과 함께 마가렛 친(민주·1선거구) 시의원·멜린다 캐츠 퀸즈 검사장 등이 참석한다.

참가 신청은 e메일(RFerng@cchr.nyc.gov)로 문의.

한편, 구 의원실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퀸즈식물원에서 로어이스트사이드생태센터 주관으로 전자폐기물 재활용 행사를 연다.

받는 물품은 컴퓨터·모니터·프린터·TV·비디오 플레이어 등 전자제품 일반이다. 문의 212-477-4022.

박종원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Video News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